전국 각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돼 있던 귀빈실이 모두 폐쇄돼 고객의 편의시설 등으로 활용된다.
도로공사는 8일 각 고속도로 휴게소에 남아 있던 9개소의 귀빈실을 모두 없애고 10일부터 식당·음료수제공 등 고객의 편의를 위한 시설이나 사무실 등으로 활용키로 했다.
귀빈실이 폐쇄되는 곳은 ▲망향·죽전·추풍령(경부고속도로) ▲여산(호남고속도로) ▲섬진강(남해고속도로) ▲중부(중부고속도로,상·하행선 2개소) ▲대관령(영동고속도로) ▲지리산(88고속도로)휴게소 등이다.
도로공사는 8일 각 고속도로 휴게소에 남아 있던 9개소의 귀빈실을 모두 없애고 10일부터 식당·음료수제공 등 고객의 편의를 위한 시설이나 사무실 등으로 활용키로 했다.
귀빈실이 폐쇄되는 곳은 ▲망향·죽전·추풍령(경부고속도로) ▲여산(호남고속도로) ▲섬진강(남해고속도로) ▲중부(중부고속도로,상·하행선 2개소) ▲대관령(영동고속도로) ▲지리산(88고속도로)휴게소 등이다.
1993-04-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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