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인사 4·10월로 앞당겨
권영해국방부장관은 6일 통상 6월과 12월로 돼있는 군정기인사를 앞으로는 4월과 10월로 앞당겨 실시하며 올해의 경우 8일 군사령관·합참1차장등 육군 대장급인사를 단행한뒤 나머지 군단장(중장)·사단장(소장)급 후속인사를 이달말까지 마무리짓겠다고 밝혔다.
권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육군 대장급의 경우 1·2·3군 사령관중 2명과 현재 공석중인 합참1차장이 그 대상이며 8일 열리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대통령 재가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장관은 이와함께 『이번 인사는 보직임기가 만료된 지휘관을 중심으로 이뤄지게 돼 통상적인 정기인사의 폭을 넘지 않을것』이라고 말하고 『군단장과 사단장급의 이동및 승진인사는 이후 이달말까지 순차적으로 단행될 것이지만 육군을 제외한 해·공군등 타군의 인사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군사령관 가운데는 91년2월에 임명된 2군사령관 김연각대장(육사17기)과 3군사령관 구창회대장(〃18기)이 물러날 것으로 군관계자들은 관측하고 있다.<관련기사 2면>
권영해국방부장관은 6일 통상 6월과 12월로 돼있는 군정기인사를 앞으로는 4월과 10월로 앞당겨 실시하며 올해의 경우 8일 군사령관·합참1차장등 육군 대장급인사를 단행한뒤 나머지 군단장(중장)·사단장(소장)급 후속인사를 이달말까지 마무리짓겠다고 밝혔다.
권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육군 대장급의 경우 1·2·3군 사령관중 2명과 현재 공석중인 합참1차장이 그 대상이며 8일 열리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대통령 재가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장관은 이와함께 『이번 인사는 보직임기가 만료된 지휘관을 중심으로 이뤄지게 돼 통상적인 정기인사의 폭을 넘지 않을것』이라고 말하고 『군단장과 사단장급의 이동및 승진인사는 이후 이달말까지 순차적으로 단행될 것이지만 육군을 제외한 해·공군등 타군의 인사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군사령관 가운데는 91년2월에 임명된 2군사령관 김연각대장(육사17기)과 3군사령관 구창회대장(〃18기)이 물러날 것으로 군관계자들은 관측하고 있다.<관련기사 2면>
1993-04-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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