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이 낀 이번 연휴 기간중 전국의 고속도로 이용차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일요일인 4일 하룻동안 전국의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1백37만대로 지난 69년 고속도로 개통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설날 연휴 기간인 지난 1월23일의 이용차량 1백22만대 보다 12%가 많은 것이고 종전까지의 최고기록인 지난 2월27일의 1백25만대보다 10% 많은 것이다.
지역별로는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이 토요일인 지난 3일 21만대,4일 23만대로 이틀동안 모두 44만대로 집계됐고 이에 따라 동서울 영업소를 비롯,동수원·구리 등 수도권과 대구·경주·새말 등 전국 주요 영업소들이 교통량최고기록을 세웠다.
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일요일인 4일 하룻동안 전국의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1백37만대로 지난 69년 고속도로 개통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설날 연휴 기간인 지난 1월23일의 이용차량 1백22만대 보다 12%가 많은 것이고 종전까지의 최고기록인 지난 2월27일의 1백25만대보다 10% 많은 것이다.
지역별로는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이 토요일인 지난 3일 21만대,4일 23만대로 이틀동안 모두 44만대로 집계됐고 이에 따라 동서울 영업소를 비롯,동수원·구리 등 수도권과 대구·경주·새말 등 전국 주요 영업소들이 교통량최고기록을 세웠다.
1993-04-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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