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엔화가 2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또 다시 최고시세를 보였다.
이날 도쿄시장에서 엔화는 전날 폐장치보다 달러당 0.54엔이 높은 114엔에 거래를 끝내 2일 연속 2차대전후 최고치를 갱신했다.
일본은행은 엔화가 한때 1달러당 113.50엔으로 치솟자 4년4개월만에 처음으로엔화의 방매에 들어갔다.
이날 도쿄시장에서 엔화는 전날 폐장치보다 달러당 0.54엔이 높은 114엔에 거래를 끝내 2일 연속 2차대전후 최고치를 갱신했다.
일본은행은 엔화가 한때 1달러당 113.50엔으로 치솟자 4년4개월만에 처음으로엔화의 방매에 들어갔다.
1993-04-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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