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일 『정부는 과거 비상국무회의에서와 같이 비정상적인 조치로 만들어졌거나 국민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는 법령은 문민시대에 걸맞게 과감히 정비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상오 청와대에서 황길수법제처장으로부터 금년도 업무보고를 받은 뒤 『새정부의 개혁정책이 국정전반에 튼튼히 뿌리내릴수 있도록 제도적기틀마련에 진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하고 입법예고제도를 더욱 활성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김대통령은 이병대보훈처장으로부터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나라의 근본을 바로 세우고 신한국을 창조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식 개혁』이라고 전제,『호국충정의 정신이 국민공동체 의식의 바탕이 되도록 민족정기와 애국심을 고취하는데 주력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상오 청와대에서 황길수법제처장으로부터 금년도 업무보고를 받은 뒤 『새정부의 개혁정책이 국정전반에 튼튼히 뿌리내릴수 있도록 제도적기틀마련에 진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하고 입법예고제도를 더욱 활성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김대통령은 이병대보훈처장으로부터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나라의 근본을 바로 세우고 신한국을 창조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식 개혁』이라고 전제,『호국충정의 정신이 국민공동체 의식의 바탕이 되도록 민족정기와 애국심을 고취하는데 주력하라』고 지시했다.
1993-04-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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