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업은행은 31일 이 은행 전 명동지점장 이희도씨 자살사건과 관련,롯데쇼핑이 발행한 1백50억원짜리 약속어음을 가지고 있는 사채업자 김기덕씨(44·재판 계류중)를 상대로 약속어음 인도 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제기했다.
상업은행측은 소장에서 『지난해 10월30일 롯데쇼핑이 발행한 약속어음 4장(3백억원 짜리)을 할인매입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약속어음의 적법한 소지인인데 당시 지점장인 이씨가 불법으로 가지고 나간 뒤 반환하지 않은채 자살해 버렸다』고 주장했다.
상업은행측은 소장에서 『지난해 10월30일 롯데쇼핑이 발행한 약속어음 4장(3백억원 짜리)을 할인매입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약속어음의 적법한 소지인인데 당시 지점장인 이씨가 불법으로 가지고 나간 뒤 반환하지 않은채 자살해 버렸다』고 주장했다.
1993-04-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