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화한전사장은 이날 하오10시20분쯤 사고대책본부가 마련된 철도청 상황실에서 황인성국무총리를 만나 『철도청과 합동으로 사고원인에 대한 조사를 내일중 벌여 한전측에 과실이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안사장은 또 철도청과의 지하 전력케이블 매설공사협의여부에 대해 『허가관청인 부산시로부터 공사허가를 받아 작업을 시작했다』면서 『그러나 부산시가 철도청에 이 공사에 대한 통보를 했는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안사장은 또 철도청과의 지하 전력케이블 매설공사협의여부에 대해 『허가관청인 부산시로부터 공사허가를 받아 작업을 시작했다』면서 『그러나 부산시가 철도청에 이 공사에 대한 통보를 했는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1993-03-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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