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자원부는 기업의 설비투자와 공장자동화 촉진을 위해 현재 「개발된지 2년 이하」로 돼 있는 외화표시 국산설비자금의 지원대상 설비를 「모든 국산설비」로 확대하고 설비자금의 취급은행도 산업은행과 중소기업은행에서 전 은행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상공자원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의 「자동화기기산업 발전대책」을 발표, 『자동화부품업체의 입지난 해소를 위해 올해 말까지 창원 근처의 차룡단지에 아파트형 임대공장을 세우고 내년초까지는 광주 하남공단 내에 무인 자동화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조1천5백억원의 자동화설비 구입자금도 지원키로 했다.
또 국산이 개발된 자동화설비의 수입을 막기 위해 국산 개발과 동시에 관세감면 대상에서 제외하되 자동화설비의 국산화를 위해 수입이 불가피한 핵심부품에 대해서는 관세감면을 해주기로 했다.
또 자동화 설비산업의 육성차원에서 올해 공과대학의 자동화 관련학과 정원을 1천3백10명에서 1천5백75명으로 늘리고 2백98억원을 2백18개의 자동화설비와 핵심부품의 개발에 지원할 계획이다.
상공자원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의 「자동화기기산업 발전대책」을 발표, 『자동화부품업체의 입지난 해소를 위해 올해 말까지 창원 근처의 차룡단지에 아파트형 임대공장을 세우고 내년초까지는 광주 하남공단 내에 무인 자동화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조1천5백억원의 자동화설비 구입자금도 지원키로 했다.
또 국산이 개발된 자동화설비의 수입을 막기 위해 국산 개발과 동시에 관세감면 대상에서 제외하되 자동화설비의 국산화를 위해 수입이 불가피한 핵심부품에 대해서는 관세감면을 해주기로 했다.
또 자동화 설비산업의 육성차원에서 올해 공과대학의 자동화 관련학과 정원을 1천3백10명에서 1천5백75명으로 늘리고 2백98억원을 2백18개의 자동화설비와 핵심부품의 개발에 지원할 계획이다.
1993-03-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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