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25일 하오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20층 경제인 클럽에서 민자당의 김종호정책위의장등 정책위 관계자 10명을 초청,간담회를 갖고 재계와 민자당 정책팀과의 대화창구를 상설화 하기로 했다.
전경련은 이날 회의에서 신경제 건설 계획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재계가 적극 동참할 것이며,이를 위해 고통분담 차원에서 ▲공산품가격 1년간 동결▲대기업의 중소기업 지원 강화 ▲하도급 비리등 기업 내부 부조리 척결을 위한 자정운동 등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련은 이날 회의에서 신경제 건설 계획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재계가 적극 동참할 것이며,이를 위해 고통분담 차원에서 ▲공산품가격 1년간 동결▲대기업의 중소기업 지원 강화 ▲하도급 비리등 기업 내부 부조리 척결을 위한 자정운동 등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993-03-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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