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23일 서울 성북동 330의419 장관공관을 폐쇄키로 했다.
이해구장관은 『예산을 절약하고 문민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공관을 폐쇄키로 했다』고 밝혔다.
내무부장관공관은 긴급사태가 발생할 경우 장관이 신속하게 업무에 임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91년 성북동공관을 임대해 사용해왔으며 연간관리비는 8천만원이었다.
이해구장관은 『예산을 절약하고 문민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공관을 폐쇄키로 했다』고 밝혔다.
내무부장관공관은 긴급사태가 발생할 경우 장관이 신속하게 업무에 임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91년 성북동공관을 임대해 사용해왔으며 연간관리비는 8천만원이었다.
1993-03-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