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상반기 실시위해 서울시·경찰청과 협의
정부는 날로 극심해지고 있는 대도시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출퇴근시간대에 한사람만 탄 승용차에 대해 일부 도로의 통행을 억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8일 교통부에 따르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서울·부산을 비롯한 대도시의 출퇴근때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상반기중에 시범적으로 서울에서 출퇴근시간대에 남산1호 및 3호터널을 2인이상 탄 승용차만 통행토록 한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혼자 승용차를 몰고 출퇴근하는 사람은 이 시간대에는 다른 도로를 이용해야 하며 만약 터널을 통행할 경우에는 일정액의 범칙금을 물린다는 것이다.교통부는 또 88올림픽도로는 하루종일 1개 차선을 다인승전용차선으로하고 서울시내 도심거리에 출근시간대에 버스전용차선제를 확대실시하는 방안을 서울시와 경찰청등 관계부처와 협의중이다.
정부는 날로 극심해지고 있는 대도시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출퇴근시간대에 한사람만 탄 승용차에 대해 일부 도로의 통행을 억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8일 교통부에 따르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서울·부산을 비롯한 대도시의 출퇴근때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상반기중에 시범적으로 서울에서 출퇴근시간대에 남산1호 및 3호터널을 2인이상 탄 승용차만 통행토록 한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혼자 승용차를 몰고 출퇴근하는 사람은 이 시간대에는 다른 도로를 이용해야 하며 만약 터널을 통행할 경우에는 일정액의 범칙금을 물린다는 것이다.교통부는 또 88올림픽도로는 하루종일 1개 차선을 다인승전용차선으로하고 서울시내 도심거리에 출근시간대에 버스전용차선제를 확대실시하는 방안을 서울시와 경찰청등 관계부처와 협의중이다.
1993-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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