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현대그룹명예회장이 지난 11일 명예회장으로 복귀한 이후 처음으로 15일 상오 서울 계동 현대그룹 1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 사장단회의에 참석,올해 사업계획에 관한 종합보고를 받았다.
정세영그룹회장도 참석한 회의에서 정명예회장은 계열사 사장들에게 올해 계획한 모든 사업을 보다 의욕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고 그룹의 관계자가 전했다.
정세영그룹회장도 참석한 회의에서 정명예회장은 계열사 사장들에게 올해 계획한 모든 사업을 보다 의욕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고 그룹의 관계자가 전했다.
1993-03-1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