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중소기업의 일시적 경연난을 돕기위해 지원되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의 지원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10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의 지원신청을 받은 결과 6백12개 업체가 2천46억원의 융자신청을 해 올 1차 지원규모(3백억원)의 7배에 달했다.
부문별로는 수출감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2백17개 업체가 7백36억원을 신청했고 1백97개 기업이 받을어음의 장기화와 외상매출금의 회수지연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다며 6백53억원의 자금지원을 요청했다.
또 1백55개 업체가 거래사의 도산 등으로 판매대금회수가 어렵다며 5백4억원의 자금지원을 호소했고 새로 개발한 수입대체품목이 판매부진을 겪고 있다고 자금신청을 한 기업도 43개(1백53억원)나 됐다.중진공은 자금신청업체중 기술성과 성장가능성이 있는 유망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3월말까지 지원대상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10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의 지원신청을 받은 결과 6백12개 업체가 2천46억원의 융자신청을 해 올 1차 지원규모(3백억원)의 7배에 달했다.
부문별로는 수출감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2백17개 업체가 7백36억원을 신청했고 1백97개 기업이 받을어음의 장기화와 외상매출금의 회수지연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다며 6백53억원의 자금지원을 요청했다.
또 1백55개 업체가 거래사의 도산 등으로 판매대금회수가 어렵다며 5백4억원의 자금지원을 호소했고 새로 개발한 수입대체품목이 판매부진을 겪고 있다고 자금신청을 한 기업도 43개(1백53억원)나 됐다.중진공은 자금신청업체중 기술성과 성장가능성이 있는 유망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3월말까지 지원대상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1993-03-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4/SSC_20260924103140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