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포항제철명예회장이 10일 상오 일본으로 출국했다.
박명예회장의 출국 목적은 신병치료 때문이라고 포철관계자들은 설명했으나 오는 12일로 예정된 주총과 관련이 있다는 관측이다.
박명예회장은 12일의 주총을 계기로 포철명예회장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명예회장의 출국 목적은 신병치료 때문이라고 포철관계자들은 설명했으나 오는 12일로 예정된 주총과 관련이 있다는 관측이다.
박명예회장은 12일의 주총을 계기로 포철명예회장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93-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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