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종말론에 심취,지난해 3월 가출해 그동안 행방이 묘연했던 조모씨(22·H대3년)등 부산 금정구 장전동 성화선교회 소속 순교단원 7명이 9일 검찰에 자진출두.
이들은 지난해 3월23일 이 교회 김의웅전도사(구속)와 함께 14명의 순교단을 구성,집단가출했으나 휴거가 불발하자 김모씨(36·부산 동래구 수안동)등 7명은 지난해 12월31일 먼저 귀가했으며 나머지 7명은 서울·성남 등지에서 막노동을 하며 생활해 왔다는 것.<부산=김정한기자>
이들은 지난해 3월23일 이 교회 김의웅전도사(구속)와 함께 14명의 순교단을 구성,집단가출했으나 휴거가 불발하자 김모씨(36·부산 동래구 수안동)등 7명은 지난해 12월31일 먼저 귀가했으며 나머지 7명은 서울·성남 등지에서 막노동을 하며 생활해 왔다는 것.<부산=김정한기자>
1993-03-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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