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가축분뇨를 원료로 알칼리성 유기질비료를 생산하는 비료공장이 국내 처음으로 제주에 세워졌다.
남제주군축협이 공사비 10억3백만원을 들여 착공6개월만에 9일 남제주군 대정읍 일과리 산1의1 일대 부지 3천여평에 완공한 이 비료공장은 하루80t의 가축분뇨를 가공처리,20t의 유기질 비료를 생산할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남제주군축협이 공사비 10억3백만원을 들여 착공6개월만에 9일 남제주군 대정읍 일과리 산1의1 일대 부지 3천여평에 완공한 이 비료공장은 하루80t의 가축분뇨를 가공처리,20t의 유기질 비료를 생산할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1993-03-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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