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근무 마다않는 성실파
주토고참사관·주자이르참사관 주부르기나파소대사 주세네갈대사등 외교관들사이에 「냉탕」이라고 기피하는 아프리카지역에서만 4번이나 근무했으나 좌절하지 않은 오뚝이.
실력에 비해 오지근무를 너무 많이 했다는 동정론이 많다.
부인 김청자씨(54)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었다.
▲서울·58세 ▲서울대 정치학과 ▲중동·아국장 ▲국제경제국장 ▲제2차관보
주토고참사관·주자이르참사관 주부르기나파소대사 주세네갈대사등 외교관들사이에 「냉탕」이라고 기피하는 아프리카지역에서만 4번이나 근무했으나 좌절하지 않은 오뚝이.
실력에 비해 오지근무를 너무 많이 했다는 동정론이 많다.
부인 김청자씨(54)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었다.
▲서울·58세 ▲서울대 정치학과 ▲중동·아국장 ▲국제경제국장 ▲제2차관보
1993-03-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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