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지난해에도 매출액 1위를 기록,8년째 1위를 고수했다.제조업 가운데는 포철이 1위였다.
6일 증권업계및 재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지난해 매출액은 91년(10조1천9백90억원)보다 18%가 늘어난 12조5백57억원으로 국내 기업중 가장 많았다.
현대종합상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91년(9조3천6백12억원)보다 19%가 늘어난 11조2천2백5억원으로 2위를 지켰다.
6일 증권업계및 재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지난해 매출액은 91년(10조1천9백90억원)보다 18%가 늘어난 12조5백57억원으로 국내 기업중 가장 많았다.
현대종합상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91년(9조3천6백12억원)보다 19%가 늘어난 11조2천2백5억원으로 2위를 지켰다.
1993-03-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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