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은 유엔에 재가입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복 외교부장이 6일 밝혔다.
전부장은 대만정부가 유엔 재가입을 희망하는 여론에 부응,이를 모색하기 위한내각차원의 위원회를 구성중이라고 말했다.
전부장은 대만정부의 유엔 재가입 전략과 시기 등에 대해서는 중국측에 누출될 것이 우려된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않았다.
대만의 제1야당인 민진당은 유엔에 재가입 신청을 즉각 낼 것을 요구하면서 수차례 시위를 벌여왔으나 집권 국민당은 대만이 궁국적으로는 유엔에 재가입해야 하지만 유엔 회원국들로 부터 충분한 지지를 확보할 때까지 공식 가입신청 시기를 늦춰야 한다는 입장을 취해왔다.
전부장은 대만정부가 유엔 재가입을 희망하는 여론에 부응,이를 모색하기 위한내각차원의 위원회를 구성중이라고 말했다.
전부장은 대만정부의 유엔 재가입 전략과 시기 등에 대해서는 중국측에 누출될 것이 우려된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않았다.
대만의 제1야당인 민진당은 유엔에 재가입 신청을 즉각 낼 것을 요구하면서 수차례 시위를 벌여왔으나 집권 국민당은 대만이 궁국적으로는 유엔에 재가입해야 하지만 유엔 회원국들로 부터 충분한 지지를 확보할 때까지 공식 가입신청 시기를 늦춰야 한다는 입장을 취해왔다.
1993-03-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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