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정부는 한일간의 주요 현안으로 돼 있는 종군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월부터라도 한국에 있는 위안부출신 여성을 상대로직접 「청취 조사」에 나설 방침이라고 일본의 산케이(산경)신문이 6일 보도했다.
1993-03-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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