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동안 61P 하락
주가가 연8일째 떨어지며 종합주가지수 6백20선이 무너졌다.
5일 종합주가지수는 올최저치였던 전날보다도 6.65포인트 떨어진 6백15.57을 기록,지난해 11월3일(6백5.52)이후 4개월여만에 가장 낮았다.지난달 24일이후 8일동안 61포인트(9%)가 내린셈이다.
개장초에는 은행 건설 무역주와 한전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다소 일면서 소폭의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중반부터 사정한파에다 금융실명제실시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주가는 내림세로 돌아섰다.
후장들어 전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주가는 더욱 떨어져 후장중반 10포인트 이상 폭락했다.
후장후반부터 기관투자가와 외국인들이 매수에 나서면서 낙폭을 다소 줄였다.
거래량은 2천54만주,거래대금은 2천6백34억원이었다.48개 종목만 올랐으며 하한가 1백68개 종목등 7백16개 종목은 내려 올들어 하한가와 내린종목수는 두번째로 많았다.
주가가 연8일째 떨어지며 종합주가지수 6백20선이 무너졌다.
5일 종합주가지수는 올최저치였던 전날보다도 6.65포인트 떨어진 6백15.57을 기록,지난해 11월3일(6백5.52)이후 4개월여만에 가장 낮았다.지난달 24일이후 8일동안 61포인트(9%)가 내린셈이다.
개장초에는 은행 건설 무역주와 한전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다소 일면서 소폭의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중반부터 사정한파에다 금융실명제실시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주가는 내림세로 돌아섰다.
후장들어 전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주가는 더욱 떨어져 후장중반 10포인트 이상 폭락했다.
후장후반부터 기관투자가와 외국인들이 매수에 나서면서 낙폭을 다소 줄였다.
거래량은 2천54만주,거래대금은 2천6백34억원이었다.48개 종목만 올랐으며 하한가 1백68개 종목등 7백16개 종목은 내려 올들어 하한가와 내린종목수는 두번째로 많았다.
1993-03-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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