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부는 핵심기술과 첨단기술 개발을 위해 올해 공업기반기술 개발자금을 지난해보다 23·7% 늘어난 9백억원으로 책정하고 지난해 기술수요조사를 통해 발굴한 5백25개 과제를 기술개발자금의 신규지원대상으로 공고했다.
상공부가 5일 발표한 「93년도 공업기반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공고」에 따르면 자동화시스템 개발등 생산요소기술 개발에 4백24억원,차세대자동차 2백56MD램등 첨단기술개발에 2백20억원,수송기계 경량화소재 부품개발에 1백35억원,러시아 군수기술 민수화를 위한 공동연구사업에 14억원등을 지원키로 했다.
상공부는 또 금속·재료분야 64개,기계·자동화분야 1백17개,전기·전자분야 1백52개,정보·통신분야 64개,화학·섬유분야 1백4개,환경·디자인분야 24개등 각종 기술개발자금의 신규지원대상이 될 5백24개 과제를 공고했다.
상공부가 5일 발표한 「93년도 공업기반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공고」에 따르면 자동화시스템 개발등 생산요소기술 개발에 4백24억원,차세대자동차 2백56MD램등 첨단기술개발에 2백20억원,수송기계 경량화소재 부품개발에 1백35억원,러시아 군수기술 민수화를 위한 공동연구사업에 14억원등을 지원키로 했다.
상공부는 또 금속·재료분야 64개,기계·자동화분야 1백17개,전기·전자분야 1백52개,정보·통신분야 64개,화학·섬유분야 1백4개,환경·디자인분야 24개등 각종 기술개발자금의 신규지원대상이 될 5백24개 과제를 공고했다.
1993-03-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