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3일 홍광기씨(34·무직·경기도 남양주군 진전면 내곡리 300)등 자동차 전문절도범 5명을 붙잡아 특수절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중순 서울 성동구 광장동 워커힐아파트 주차장에서 그랜저승용차를 훔친 뒤 번호판과 검사증·인감증명서를 위조,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중고 자동차시장에서 8백만원에 팔아넘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그랜저승용차 20여대를 훔쳐 팔아 1억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중순 서울 성동구 광장동 워커힐아파트 주차장에서 그랜저승용차를 훔친 뒤 번호판과 검사증·인감증명서를 위조,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중고 자동차시장에서 8백만원에 팔아넘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그랜저승용차 20여대를 훔쳐 팔아 1억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다.
1993-03-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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