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 이스라엘과 시리아는 올해 중반까지는 평화협정에 도달할수 있을 것이라고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밝혔다.
페레스장관은 27일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이스라엘은 시리아가 평화협정에 서명하는 대가로 골란고원에서 부분철수를 단행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는 4월 재개될 것으로 보이는 시리아와의 쌍무협상때 이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스라엘 라디오는 또 페레스장관이 평화과정 재개를 앞두고 마지막 절차를 검토하기위해 곧 카이로를 방문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페레스장관은 27일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이스라엘은 시리아가 평화협정에 서명하는 대가로 골란고원에서 부분철수를 단행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는 4월 재개될 것으로 보이는 시리아와의 쌍무협상때 이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스라엘 라디오는 또 페레스장관이 평화과정 재개를 앞두고 마지막 절차를 검토하기위해 곧 카이로를 방문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3-03-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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