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27일 5백원짜리 위조주화 1천여개를 만들어 사용한 배모군(17)등 10대 2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통화 위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배군 등은 지난해 5월4일 자신들이 종업원으로 일하던 서울 중랑구 면목5동 161 금형공장 「두나 케스팅」에서 특수 실리콘에 5백원짜리 주화를 넣고 열을 가해 압축금형을 찍어낸 뒤 금형에 아연을 부어 위조주화 1천여개(50여만원상당)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배군 등은 이어 같은해 5월5일 상오10시쯤 서울 중랑구 면목5동 M전자오락실에서 오락비용으로 위조주화 10개를 지불한 것을 비롯,지금까지 면목동 일대 오락실과 과일점 등에서 이를 사용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배군 등은 지난해 5월4일 자신들이 종업원으로 일하던 서울 중랑구 면목5동 161 금형공장 「두나 케스팅」에서 특수 실리콘에 5백원짜리 주화를 넣고 열을 가해 압축금형을 찍어낸 뒤 금형에 아연을 부어 위조주화 1천여개(50여만원상당)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배군 등은 이어 같은해 5월5일 상오10시쯤 서울 중랑구 면목5동 M전자오락실에서 오락비용으로 위조주화 10개를 지불한 것을 비롯,지금까지 면목동 일대 오락실과 과일점 등에서 이를 사용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3-02-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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