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정부는 김영삼대통령과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와의 정상회담을 가급적 빠른 시일안에 실현시키도록 하기 위해 곧 한국 정부와 본격적인 접촉을 가질 방침인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소식통은 『김영삼대통령의 취임을 계기로 「미래지향적」이고 안정적인 한일관계의 구축을 위해 오는 7월 도쿄에서 열리는 선진국 정상회담 (G7)이전에 한일 정상 회담을 실현시키는 방향으로 필요한 준비 작업을 추진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소식통은 『김영삼대통령의 취임을 계기로 「미래지향적」이고 안정적인 한일관계의 구축을 위해 오는 7월 도쿄에서 열리는 선진국 정상회담 (G7)이전에 한일 정상 회담을 실현시키는 방향으로 필요한 준비 작업을 추진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1993-0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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