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관보만 6년동안 맡아온 통상전문가로서 80년대 말 슈퍼3백1조등 미국의 통상압력을 특유의 협상력으로 해결했다.차관보시절 외국에 나가있는 시간이 더 많을 정도였다.GATT의 다자간무역협상소위 위원장을 맡을 정도로 영어 실력이 뛰어나다.미통상대표부 관계관들과는 서로 퍼스트네임을 부를 정도로 친밀하다.초대 및 4대 경제기획원 원장과 7대 경제기획원장관을 역임한 김유택씨의 세째아들.부인 한유순씨(48)와 1남1녀를 두고 있다.취미는 테니스.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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