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옷 1년새 갑절 늘어
섬유 신발 완구 등 중국과 동남아산 저가 경공업제품의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
25일 무역협회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된 섬유류는 모두 28억4천9백60만달러로 전년의 27억1천3백20만달러에 비해 5.0%가 증가했으며 신발과 완구도 각각 22.4%와 22.9%가 늘어난 1억1천3백10만달러,5천2백40만달러에 달했다.
이중 중국으로부터 들여온 섬유류는 8억1천2백90만달러어치로 전년의 6억6천8백80만달러보다 21.6%가 증가했고 인도네시아산도 1백11%가 늘어난 9천5백20만달러에달했다.
는 일본산 섬유류가 7억1백90만달러로 전년의 7억2천9백50만달러에 비해 3.8%가 줄어들고 유럽공동체(EC)산이 6.3%가 증가한 4억7백50만달러에 그치는 등 선진국제품의 수입증가율이 8%이하에 머물고 있는 것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특히 의류의 경우 중국산이 2백44%가 늘어난 7천4백80만달러에 이르고 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 제품도 각각 53.9%,2백77%가 증가한 반면 EC·일본·미국은 각각 8.0%,2.6%,24.7%의 증가율을 보이는데 그쳤다.
섬유 신발 완구 등 중국과 동남아산 저가 경공업제품의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
25일 무역협회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된 섬유류는 모두 28억4천9백60만달러로 전년의 27억1천3백20만달러에 비해 5.0%가 증가했으며 신발과 완구도 각각 22.4%와 22.9%가 늘어난 1억1천3백10만달러,5천2백40만달러에 달했다.
이중 중국으로부터 들여온 섬유류는 8억1천2백90만달러어치로 전년의 6억6천8백80만달러보다 21.6%가 증가했고 인도네시아산도 1백11%가 늘어난 9천5백20만달러에달했다.
는 일본산 섬유류가 7억1백90만달러로 전년의 7억2천9백50만달러에 비해 3.8%가 줄어들고 유럽공동체(EC)산이 6.3%가 증가한 4억7백50만달러에 그치는 등 선진국제품의 수입증가율이 8%이하에 머물고 있는 것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특히 의류의 경우 중국산이 2백44%가 늘어난 7천4백80만달러에 이르고 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 제품도 각각 53.9%,2백77%가 증가한 반면 EC·일본·미국은 각각 8.0%,2.6%,24.7%의 증가율을 보이는데 그쳤다.
1993-02-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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