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연합】 북한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특별사찰 강행절차가 오는 3월20일을 전후로한 시기까지 약 1개월간 유예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IAEA소식통에 따르면 IAEA 주요 이사국들은 오는 25일 채택될 예정인 북한 결의안을 통해 영변핵기지내 미신고시설에 대한 특별사찰이 북한의 핵의혹 규명을 위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하는 한편 오는 3월20일을 전후로한 시점을 시한으로 못박고 북한핵신고의 모순점에 대한 해명과 사찰에 관한 IAEA와 북한간 협상을 완료토록 요구키로 한것으로 알려졌다.
24일 IAEA소식통에 따르면 IAEA 주요 이사국들은 오는 25일 채택될 예정인 북한 결의안을 통해 영변핵기지내 미신고시설에 대한 특별사찰이 북한의 핵의혹 규명을 위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하는 한편 오는 3월20일을 전후로한 시점을 시한으로 못박고 북한핵신고의 모순점에 대한 해명과 사찰에 관한 IAEA와 북한간 협상을 완료토록 요구키로 한것으로 알려졌다.
1993-02-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