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조치 미흡으로 인한 붕괴등 재해위험이 있는 지하철 공사현장이 무더기 적발됐다.
노동부는 지난 18·19일 전국 1백33개 지하철 공사현장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해 지하수 유출을 방치한 (주)풍림산업 지하철 5호선 10공구현장등 5개소에 부분작업중지,(주)신림종합건설 지하철 7호선 2공구현장의 용접기 3대등 총70대의 기계·기구에 대해 사용중지명령을 내리고 작업발판 미설치등 3백53건에 대해 개선조치토록 시정지시 했다고 22일 밝혔다.
노동부는 지난 18·19일 전국 1백33개 지하철 공사현장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해 지하수 유출을 방치한 (주)풍림산업 지하철 5호선 10공구현장등 5개소에 부분작업중지,(주)신림종합건설 지하철 7호선 2공구현장의 용접기 3대등 총70대의 기계·기구에 대해 사용중지명령을 내리고 작업발판 미설치등 3백53건에 대해 개선조치토록 시정지시 했다고 22일 밝혔다.
1993-0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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