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수준이 높아지는데 따라 편리하고 깨끗한 도시가스의 소비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
18일 동력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액화천연가스(LNG) 소비량은 3백52만4천t으로 91년보다 30.8%가 증가했다.이는 지난해 1차 에너지의 평균 소비증가율 12.3%의 2.5배나 되는 것이다.반면 무연탄 소비는 24.5%가 감소했다.
LNG 소비증가분의 51%는 발전 부문에서,45%는 도시가스 부문에서 각각 사용했다.특히 LNG와 액화석유가스(LPG)를 연료로 하는 도시가스소비량은 1백73만3천t으로 91년보다 43.7%나 늘었다.
18일 동력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액화천연가스(LNG) 소비량은 3백52만4천t으로 91년보다 30.8%가 증가했다.이는 지난해 1차 에너지의 평균 소비증가율 12.3%의 2.5배나 되는 것이다.반면 무연탄 소비는 24.5%가 감소했다.
LNG 소비증가분의 51%는 발전 부문에서,45%는 도시가스 부문에서 각각 사용했다.특히 LNG와 액화석유가스(LPG)를 연료로 하는 도시가스소비량은 1백73만3천t으로 91년보다 43.7%나 늘었다.
1993-02-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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