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조한종기자】 강원도 태백경찰서는 14일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장광욱씨(32·노동·전과1범·태백시 문곡동 59의1)를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씨는 지난 13일 하오9시45분쯤 같은 마을에 사는 직장동료 권오복씨(34)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1년전 커피를 얻어 먹은후 지금까지 계속 속이 아팠다.고의적으로 약을 타서 먹인게 아니냐』며 권씨의 가슴등을 7차례에 걸쳐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지난 13일 하오9시45분쯤 같은 마을에 사는 직장동료 권오복씨(34)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1년전 커피를 얻어 먹은후 지금까지 계속 속이 아팠다.고의적으로 약을 타서 먹인게 아니냐』며 권씨의 가슴등을 7차례에 걸쳐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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