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참여에 따른 준비작업의 일환으로 스웨덴 등 북구 4개국이 운영하고 있는 유엔 PKO트레이닝센터에 한국군 장교를 파견키로 했다.
14일 국방부와 외무부에 따르면 오는 8월 핀란드와 스웨덴에 각각 개설돼 있는 「PKO 옵서버 과정」과 「참모 과정」에 장교 1명씩을 파견,PKO의 운용내용 등 PKO 참여시 필요한 제반사항을 교육시켜 한국군 훈련요원으로 활용키로 했다는 것이다.
국방부는 이와관련,대위 또는 소령급 장교를 이들 PKO학교에 보내기로 하고 파견장교 선발을 육군본부에 의뢰했다.
14일 국방부와 외무부에 따르면 오는 8월 핀란드와 스웨덴에 각각 개설돼 있는 「PKO 옵서버 과정」과 「참모 과정」에 장교 1명씩을 파견,PKO의 운용내용 등 PKO 참여시 필요한 제반사항을 교육시켜 한국군 훈련요원으로 활용키로 했다는 것이다.
국방부는 이와관련,대위 또는 소령급 장교를 이들 PKO학교에 보내기로 하고 파견장교 선발을 육군본부에 의뢰했다.
1993-0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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