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13일 오는 15일 실시예정인 민방위의 날 훈련을 주민과 차량을 통제하는 기존 방식 대신 산불에 대비한 훈련으로 대체키로 했다.
내무부는 이에 따라 산불발생의 우려가 큰 전국의 산림지역,도시근교등산로 입구 등에서 각종 산불예방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내무부는 이에 따라 산불발생의 우려가 큰 전국의 산림지역,도시근교등산로 입구 등에서 각종 산불예방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1993-02-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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