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등 국내 8개종합상사 사장은 12일 전경련회관에서 한봉수 상공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종합상사협의회에서 『선진국의 보호주의 추세등으로 수출환경이 날로 악화되고 있고 오는 7월에는 일본종합상사에 대한 수출입업무의 개방으로 일본상사와의 경쟁이 불가피해 어려운 한해가 될 것』이라며 종합상사의 기능활성화를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과 대책을 촉구했다.
또 회사채발행때 종합상사에 대해서도 제조업과 같이 대우,자금조달을 도와주고 대일수출촉진을 위해 지난해 말에 끝난 대일수출자금의 지원을 재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회사채발행때 종합상사에 대해서도 제조업과 같이 대우,자금조달을 도와주고 대일수출촉진을 위해 지난해 말에 끝난 대일수출자금의 지원을 재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3-02-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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