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2일 상오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당무개선협의회(위원장김영구사무총장)전체회의를 열고 당기구및 인원 축소방안을 논의했다.
당무개선협의회는 회의에서 현재 당조직이 지나치게 비대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각 3명씩으로 돼있는 사무부총장과 정조실장을 1명으로 줄이고 노동사회국·농수산국·문화예술국·종교국등 각 직능별로 세분화된 기구를 직능국으로 통폐합하는등 23개 실국인 중앙당사무처 기구를 15개 정도로 축소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은 또 1천7백여명에 달하고 있는 중앙당사무처와 시·도지부및 지구당의 유급당원을 대폭 줄이기로 했다.
당무개선협의회는 회의에서 현재 당조직이 지나치게 비대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각 3명씩으로 돼있는 사무부총장과 정조실장을 1명으로 줄이고 노동사회국·농수산국·문화예술국·종교국등 각 직능별로 세분화된 기구를 직능국으로 통폐합하는등 23개 실국인 중앙당사무처 기구를 15개 정도로 축소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은 또 1천7백여명에 달하고 있는 중앙당사무처와 시·도지부및 지구당의 유급당원을 대폭 줄이기로 했다.
1993-02-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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