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바이어가 지불
미국의 1백달러짜리 위조지폐가 대량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5일 무역업체인 길로물산이 자동차 수출대금으로 중국바이어로부터 받은 59만달러 가운데 1백달러짜리 1만1천4백달러(1백14장)와 외환은행 63빌딩지점에서 환전하는 과정에서 가짜임이 드러났다.
미국의 1백달러짜리 위조지폐가 대량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5일 무역업체인 길로물산이 자동차 수출대금으로 중국바이어로부터 받은 59만달러 가운데 1백달러짜리 1만1천4백달러(1백14장)와 외환은행 63빌딩지점에서 환전하는 과정에서 가짜임이 드러났다.
1993-02-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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