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8일 회장단 회의를 갖고 기업과 정부간의 관계 재정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창순 전경련 회장,최종현 선경그룹 회장,정세영 현대그룹 회장,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등 11명의 회장단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와 기업 관계에 대한 부문별 문제점을 검토하고 앞으로 기업. 정부간의 바람직한 관계 정립을 위해 노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회장단은 정부와의 새로운 관계정립을 위해서는 기업의 자율적인 능력을 배양,기업 스스로 고칠것은 고쳐나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세제 등 각분야에 대한 규제완화를 정부에 요청키로 했다.
전경련 회장단은 이를 위해 지난해 김영삼 차기 대통령과 합의된 정부와의 상설대화창구 마련을 조속히 추진키로 하는 한편 오는 3월에 정당·학계·재계 등 사회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하는 세미나를 개최,기업과 정부간의 바람직한 관계에 대한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유창순 전경련 회장,최종현 선경그룹 회장,정세영 현대그룹 회장,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등 11명의 회장단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와 기업 관계에 대한 부문별 문제점을 검토하고 앞으로 기업. 정부간의 바람직한 관계 정립을 위해 노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회장단은 정부와의 새로운 관계정립을 위해서는 기업의 자율적인 능력을 배양,기업 스스로 고칠것은 고쳐나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세제 등 각분야에 대한 규제완화를 정부에 요청키로 했다.
전경련 회장단은 이를 위해 지난해 김영삼 차기 대통령과 합의된 정부와의 상설대화창구 마련을 조속히 추진키로 하는 한편 오는 3월에 정당·학계·재계 등 사회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하는 세미나를 개최,기업과 정부간의 바람직한 관계에 대한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1993-02-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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