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경단연)은 북한·러시아·중국 3국 국경이 접하는 두만강 개발사업에 참가,협력하기로 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경단연은 일본의 은행·증권·종합상사등 20여개 기업및 단체가 두만강 개발사업에 협력하기 위해 작년말 설립된 「북동아시아 경제위원회」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경단연은 일본의 은행·증권·종합상사등 20여개 기업및 단체가 두만강 개발사업에 협력하기 위해 작년말 설립된 「북동아시아 경제위원회」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1993-02-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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