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샤사 AFP 로이터 연합】 지난 28·29일 이틀간 자이르의 수도 킨샤사에서 발생한 군인폭동으로 1백명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믿어진다고 자이르 인권연맹이 30일 밝혔다.
30일 오전 킨샤사시내는 평온은 되찾았으나 거리에는 오가는 차량이 거의 눈에 띄지 않았으며 때때로 간헐적인 총성이 들렸다.
목격자들과 현지 상인들은 킨샤사 중심부에 위치한 많은 상점들과 시동부 외곽의 산업지역에 있는 많은 창고들이 약탈당했으며 각종 사무실과 가정에서도 가구와 집기등이 털렸다고 말했다.
30일 오전 킨샤사시내는 평온은 되찾았으나 거리에는 오가는 차량이 거의 눈에 띄지 않았으며 때때로 간헐적인 총성이 들렸다.
목격자들과 현지 상인들은 킨샤사 중심부에 위치한 많은 상점들과 시동부 외곽의 산업지역에 있는 많은 창고들이 약탈당했으며 각종 사무실과 가정에서도 가구와 집기등이 털렸다고 말했다.
1993-02-0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