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러시아는 지난 61년 체결된 북한·소련우호협력조약의 개정을 위한 실무작업을 이미 시작했으며 게오르기 쿠나제외무차관의 중국·북한순방중 이와 관련한 문제가 집중 논의될 것이라고 27일 러시아 외무부의 한소식통이 밝혔다.
이 소식통은 이밖에 전반적인 한반도 정세와 남북한 통일문제,그리고 북한핵사찰 등에 관해서도 폭넓은 의견교환이 있을 것이며 중국방문에서는 캄보디아사태도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이밖에 전반적인 한반도 정세와 남북한 통일문제,그리고 북한핵사찰 등에 관해서도 폭넓은 의견교환이 있을 것이며 중국방문에서는 캄보디아사태도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1-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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