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러시아는 지난 61년 체결된 북한·소련우호협력조약의 개정을 위한 실무작업을 이미 시작했으며 게오르기 쿠나제외무차관의 중국·북한순방중 이와 관련한 문제가 집중 논의될 것이라고 27일 러시아 외무부의 한소식통이 밝혔다.
이 소식통은 이밖에 전반적인 한반도 정세와 남북한 통일문제,그리고 북한핵사찰 등에 관해서도 폭넓은 의견교환이 있을 것이며 중국방문에서는 캄보디아사태도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이밖에 전반적인 한반도 정세와 남북한 통일문제,그리고 북한핵사찰 등에 관해서도 폭넓은 의견교환이 있을 것이며 중국방문에서는 캄보디아사태도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1-2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