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검 특수부 공성국검사는 26일 금괴3백㎏(시가 30억원상당)을 밀수한 부산 광남해운 소속 대일수산물냉동운반선 제107광남호 선장 천상기(50·부산 서구 남부민동 흥아맨션 202호)기관장 하채준씨(47·부산 사하구 감천1동 356의17)등 선원 4명을 관세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천씨의 부인 강금자씨(47)등 2명을 입건했다.
1993-01-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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