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본사주최 프로바둑대회 제28기 패왕전의 도전자 결정전 최종3국에서 10대기사인 윤성현3단(18)이 백을 쥐고 김수장8단에 1백46수만에 불계승을 거둬 도전권을 획득했다.
도전자로 결정된 윤3단과 현 패왕전 타이틀보유자인 조훈현9단은 내달 5일의 제1국을 시작으로 3월까지 5번기를 벌여 타이틀을 놓고 다툰다.
도전자로 결정된 윤3단과 현 패왕전 타이틀보유자인 조훈현9단은 내달 5일의 제1국을 시작으로 3월까지 5번기를 벌여 타이틀을 놓고 다툰다.
1993-01-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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