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4일 하오 2시50분쯤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1가 전주천에서 인근 사회복지법인 호성보육원생 이병균(15·전주서중 3년),최석규군(15)등 2명이 2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다.
이들은 얼음이 언 폭 50m의 전주천에서 함께 놀다가 갑자기 얼음이 깨지는바람에 이같은 변을 당했다.
이들은 얼음이 언 폭 50m의 전주천에서 함께 놀다가 갑자기 얼음이 깨지는바람에 이같은 변을 당했다.
1993-01-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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