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은 지난 19일 스위스에서 1억스위스 프랑의 보통채를 공모발행했다.
21일 한전에 따르면 스위스 뱅크 코퍼레이션을 주간사회사로 발행된 보통채의 발행조건은 5년 만기,표면이자율 6%로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행한 스위스프랑 채권중 가장 유리한 조건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발행가격은 액면가격의 1백2.5%이며 발행수익률은 리보금리에 0.1%를 더한 5.47%이다.
한전은 또 이번 보통채는 만기이전에 앞당겨 상환할 때도 프리미엄을 붙이지 않고 액면가격으로 상환할 수 있도록해 계약조항을 획기적으로 유리하게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21일 한전에 따르면 스위스 뱅크 코퍼레이션을 주간사회사로 발행된 보통채의 발행조건은 5년 만기,표면이자율 6%로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행한 스위스프랑 채권중 가장 유리한 조건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발행가격은 액면가격의 1백2.5%이며 발행수익률은 리보금리에 0.1%를 더한 5.47%이다.
한전은 또 이번 보통채는 만기이전에 앞당겨 상환할 때도 프리미엄을 붙이지 않고 액면가격으로 상환할 수 있도록해 계약조항을 획기적으로 유리하게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1993-01-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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