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계열 상장회사의 대주주 지분율이 지난 한햇동안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그룹 계열 16개 상장회사의 대주주 1인(제1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하고 있는 평균지분율은 지난 91년말 31.4%에서 지난해말 28.6%로 2.8%포인트 줄었다.
이에비해 대우그룹 계열 9개 상장회사의 대주주 1인 평균지분율은 10%에서 9.8%로,삼성그룹의 14개 상장회사 대주주 1인 평균지분율은 11.3%에서 11.1%로 각각 0.2%포인트 줄어드는데 그쳤다.
현대그룹의 대주주지분율이 다른그룹에 비해 이처럼 크게 줄어든 것은 지난 한햇동안 정주영 국민당대표 일가가 모두 5백98만주를 매각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1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그룹 계열 16개 상장회사의 대주주 1인(제1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하고 있는 평균지분율은 지난 91년말 31.4%에서 지난해말 28.6%로 2.8%포인트 줄었다.
이에비해 대우그룹 계열 9개 상장회사의 대주주 1인 평균지분율은 10%에서 9.8%로,삼성그룹의 14개 상장회사 대주주 1인 평균지분율은 11.3%에서 11.1%로 각각 0.2%포인트 줄어드는데 그쳤다.
현대그룹의 대주주지분율이 다른그룹에 비해 이처럼 크게 줄어든 것은 지난 한햇동안 정주영 국민당대표 일가가 모두 5백98만주를 매각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993-01-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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