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모자 연탄가스 중독/국교생 남매 숨져

3모자 연탄가스 중독/국교생 남매 숨져

입력 1993-01-20 00:00
수정 1993-01-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광주】 19일 하오5시30분쯤 광주시 북구 중흥3동 188의1 장상근씨(50)집 1층 셋방에서 김형련씨(41)의 장남 용석군(12·효동국교6년)과 희정양(10·효동국교4년)등 2명이 연탄가스에 중독돼 숨지고 김씨의 부인 이화순씨(34)가 의식을 잃고 신음중인것을 이웃주민들이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1993-01-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