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9일 하오5시30분쯤 광주시 북구 중흥3동 188의1 장상근씨(50)집 1층 셋방에서 김형련씨(41)의 장남 용석군(12·효동국교6년)과 희정양(10·효동국교4년)등 2명이 연탄가스에 중독돼 숨지고 김씨의 부인 이화순씨(34)가 의식을 잃고 신음중인것을 이웃주민들이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1993-0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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