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산물 수출규모가 6억2천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은 18일 올해 임산물 수출목표를 목재 1억1천만달러,석재류 2억8천만달러,부산물 2억3천만달러 등 모두 6억2천만달러로 설정해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는데이는 지난해보다 5%(3천만달러)가 증가한 것이다.
산림청은 올해 수출목표를 무난히 달성하기 위해 수출제한품목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표고버섯과 잔디씨를 비롯한 임산물 전품목에 대한 수출검사를 면제토록 추진하며 경쟁력있는 품목에 대한 자금지원을 확대,농안기금에서 2백65억원을 밤과송이버섯,표고버섯,떡갈 및 멍게잎의 생산에 지원키로 했다.
또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밤과 송이생산 지역에 대한 병해충방제를 철저히 하고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증대를 위해 농발기금에서 56억원을 지원하며 목재생산 시설의 자동화와 원자재 구입에 92억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산림청은 18일 올해 임산물 수출목표를 목재 1억1천만달러,석재류 2억8천만달러,부산물 2억3천만달러 등 모두 6억2천만달러로 설정해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는데이는 지난해보다 5%(3천만달러)가 증가한 것이다.
산림청은 올해 수출목표를 무난히 달성하기 위해 수출제한품목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표고버섯과 잔디씨를 비롯한 임산물 전품목에 대한 수출검사를 면제토록 추진하며 경쟁력있는 품목에 대한 자금지원을 확대,농안기금에서 2백65억원을 밤과송이버섯,표고버섯,떡갈 및 멍게잎의 생산에 지원키로 했다.
또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밤과 송이생산 지역에 대한 병해충방제를 철저히 하고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증대를 위해 농발기금에서 56억원을 지원하며 목재생산 시설의 자동화와 원자재 구입에 92억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1993-0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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