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5일 박성훈씨(23·특수절도등 전과5범·용산구 동자동 309)등 속칭 「회칼파」소매치기단 5명을 상습특수절도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중학교 선후배사이인 이들은 지난 14일 낮12시20분쯤 중구 남대문로 S백화점 앞길에서 지나가던 회사원 이모씨(48·여)에게 접근,현금 20여만원이 든 지갑을 빼앗는등 지난해 5월부터 서울시내 백화점·시장·은행주변등지에서 흉기를 들고 주로 대낮에 2천7백여명으로부터 모두 3억여원어치의 금품을 소매치기한 혐의를 받고있다.
중학교 선후배사이인 이들은 지난 14일 낮12시20분쯤 중구 남대문로 S백화점 앞길에서 지나가던 회사원 이모씨(48·여)에게 접근,현금 20여만원이 든 지갑을 빼앗는등 지난해 5월부터 서울시내 백화점·시장·은행주변등지에서 흉기를 들고 주로 대낮에 2천7백여명으로부터 모두 3억여원어치의 금품을 소매치기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3-01-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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