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 2천7백회/도심누비며 3억 턴 5명 영장

소매치기 2천7백회/도심누비며 3억 턴 5명 영장

입력 1993-01-16 00:00
수정 1993-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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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15일 박성훈씨(23·특수절도등 전과5범·용산구 동자동 309)등 속칭 「회칼파」소매치기단 5명을 상습특수절도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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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선후배사이인 이들은 지난 14일 낮12시20분쯤 중구 남대문로 S백화점 앞길에서 지나가던 회사원 이모씨(48·여)에게 접근,현금 20여만원이 든 지갑을 빼앗는등 지난해 5월부터 서울시내 백화점·시장·은행주변등지에서 흉기를 들고 주로 대낮에 2천7백여명으로부터 모두 3억여원어치의 금품을 소매치기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3-01-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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