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12일 하오 3시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1212 상가 신축공사장에서 콘크리트 슬라브 지붕이 무너져 내려 작업중이던 한상태(60·목수·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김용웅씨(50·목수·인천시 남구 주안2동)등 2명이 콘크리트 더미등에 깔려 그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1층에서 작업중이던 한씨등 2명이 하중을 견디지 못한 목제 버팀목이 부러지면서 지붕위의 시멘트 콘크리트 등이 무너져 내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1층에서 작업중이던 한씨등 2명이 하중을 견디지 못한 목제 버팀목이 부러지면서 지붕위의 시멘트 콘크리트 등이 무너져 내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1993-0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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